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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폭염ㆍ폭우 몸살

상점들이 밀집한 바그다드의 한 거리입니다.

섭씨 50도를 넘는 폭염에 상인들이 물을 안개처럼 뿌려주는 장치를 임시로 설치했습니다.

곳에따라 체감온도가 섭씨 70도 가까이까지 치솟는다고 하니,
한증막이 따로 없습니다.

불볕더위에 단전, 단수까지 겹친 “삼중고”에 이라크 국민들의 고통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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