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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서민지원사업 박차

경남도가 교육,일자리 분야 서민지원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경남도는 오늘(10일) BNK 금융그룹과 100억원 장학기금 기탁 협약식을 하고 기금을 향후 3년 동안 서민자녀 인재를 육성하는데 쓸 계획입니다.

도는 또 올해 서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공 일자리 사업,여성*노인*장애인 일자리 지원사업 등 76개 사업에 3천790여억원을 투입해 5만 5천여개 일자리를 창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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