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공익재단, 저소득층 영어캠프 지원

비엔그룹 시원공익재단이 지원하는
어린이 무료 영어캠프가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10) 개소식에서
시원공익재단 조성제 이사장은
캠프 운영주체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2천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시원공익재단은 지난 2008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1억6천여만 원을 들여
저소득층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2주간의 무료 영어캠프 사업을
지원해왔습니다. .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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