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Player로 보기 jwplayer로 보기
전체화면보기


※ HTML5 PLAY는 Internet Explorer 11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 10 이하의 웹 브라우져를 사용하실 경우 FLASH PLAY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FLASH PLAY로 동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FLASH PLAYER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핫이슈-아트앤컬처-부산영화관광축제 등

조회수653의견0

{앵커: 안녕하세요 황신혜입니다.

오는 금요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뜻밖의 황금연휴를 누리게 됐죠.

멀리 떠나지 않고 부담없이 연휴를
즐기고 싶다면, 오늘 이 시간 주목해보세요.

핫이슈클릭에서 제안하는 색다른
문화 피서법, 지금 시작합니다! }
——————-

재미있는 영화를 한편 관람하고
유명 스타들과 함께하는 토크쇼.

시원한 밤바람과 함께 즐기는
음악공연까지!

이 만하면 문화종합선물세트가 따로 없겠죠?

부산영화관광축제에는 골라 즐기는
재미가 가득합니다.

오늘(12일)은 자메이카 '스카' 리듬과 레게를 버무린 신나는 공연과
애니메이션 '소중한 날의 꿈'이
우리를 기다리는데요.

이 밖에도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용 공연도 마련됩니다.

영화 속 소품을 만나보는 전시회와
오드리헵번 특별전에도
끊임없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네요.

14일에는 우리나라 최고의 뮤지컬
스타 최정원을 시작으로,
배우 양동근과 손병호의
씨네토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

소심한 은행원 영호! 우연히
3백억 원이 들어있는 가방을 손에
넣습니다.

인생 역전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거짓말에 거짓말을 거듭하게
되는데요.

유쾌한 폭소 코미디 '라이어 튀어'가
연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눈 깜빡할 틈없는 빠른 전개와
예상을 뒤엎는 반전으로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주는데요.

영호는 과연 일확천금의 행운을
거머쥘 수 있을까요?
——————-

{앵커: 사진 찍는 국회의원!
주인공은 바로 정의화 국회의장인데요.

딱딱한 국회를 벗어나서 고향 부산을 찾았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카메라에 담아온 작품들을
지역민들에게 선보인다고 하는데요.

함께 감상해보실까요? }
——————-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케냐 소년들.

눈이 부실 정도로 푸른 초원을 달리는 몽골 유목민들.

정의화 국회의장이 부산과 서울에서 사진전을 열었습니다.

43년 만에 갖는 두 번째 전시회인데요.

전 세계에서 포착한 다양한 풍경 중 엄선된 40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정의화/국회의장"우리 인생이라는 게 참 그렇게 힘들고 어렵다, 하는 것을 보여주면서 우리 인간에 대한 연민이나 그런 어떤 생각이 나게 해주는…"}

전시회를 통해 얻은 판매수익금은
한 단체에 모두 기부된다고 하네요.
——————-

1900년대 태극기 문양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부산근대역사관에서는 광복 70주년을
기념한 특별한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1900년대 태극 문양 성냥갑을 비롯한
80여 점의 유물.

또 임시정부 국무원들의 활동상을
담은 다양한 사진 기록물을 선보입니다.

오늘부터(12일) 광복절까지
초등학생들을 위한 여름방학
역사 특강도 열린다고 하네요.
——————-

담백한 수묵화 위에 곱게 피어난
꽃 한줄기!

일상에 지친 마음을 편안하게
달래주는 것 같지 않나요?

창원 갤러리필에서는 '마음 풍경,
사랑'을 주제로 박성식 작가의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작가는 아득한 어린시절의 추억을
작품에 투영시켰는데요.

{박성식/작가"공간과 꽃과 신비적인 어떤 여유를 찾으려고 노력을 하시면 그림을 볼 때, 감상을 하실 때 유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따스한 햇살 아래 담벼락에 피어오른 꽃.

그리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같은
아련한 기억은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

이밖에 이번 주 지역 문화가에는
어떤 반가운 소식이 있을까요?

영국의 한 미술가가 위안부 피해
생존자들의 손을 그려서 조형물을
만들었습니다.

광복 70주년을 맞아 위안부 피해자가
가장 많았던 경남에서 열리는
의미 있는 전시회입니다.

화려한 부산항의 야경과 은은한
달빛을 벗삼아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면, 얼마나 낭만적일까요?

부산 산복도로에 '옥상달빛극장'이
새롭게 문을 엽니다.

10월까지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밤
영화를 상영하는데요.

저도 꼭 한번 찾고 싶은 곳이네요.

{앵커: 앞서 전해드린 것처럼
올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경축행사가 열립니다.

나라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친
독립투사들에 대한 고마움을 잊어선
안되겠죠.

내일 이 시간에도 더 알찬 소식들로 찾아올게요. 핫이슈 클릭이었습니다!

프로그램:

주요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