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의 손' 기억의초상전 개막

위안부 피해자의 상처와
잊혀진 인권을 주제로 하는
기억의 초상전이 어제(13)
경남도립미술관에서 개막식을 가지고
오는 30일까지 전시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과 필리핀 대만 등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53명의 손이 그려진 '폭력의 흔적' 등 모두 64점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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