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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할렘, 인기 관광지로 변모

과거에 힙합그룹 멤버였던 레지 레그 씨~

요즘 뉴욕 할렘의 인기 관광 상품인 “도보 투어”의 가이드로 활약 중입니다.

곳곳에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의 역사가 남아있는 할렘은 한때 흑인 빈민들의 거주지이자 우범지대의 대명사로 악명이 높았는데요.

재개발로 환경이 개선되고, 최근 유명 레스토랑과 문화 공연 시설 등이 들어서면서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뉴욕 관광청이 추천하는 할렘의 관광명소 중 하나는 공공도서관인 “숌버그 흑인 자료 도서관”!

이곳을 찾는 인파는 4년 전 연간 10만 명에서 지난해 30만 명으로 껑충 뛰었습니다.

“스튜디오 미술관” 역시 관람객이 급증해 할렘이 뉴욕의 새로운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할렘 투어는 타임스 스퀘어나 자유의 여신상 같은 뉴욕의 유명 관광지만을 돌아보기 보다는, 마치 현지인처럼 뉴욕을 체험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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