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신고 불법영업 음식점 17곳 적발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도심유원지와 금정산성 등에서
영업신고도 없이 불법영업을 해 온
음식점등 17곳을 적발했습니다.

한 대형 고기집의 경우
관할 구청으로부터 영업신고
취소처분을 받은 뒤에도 영업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또 가야공원유원지와 남문마을
인근의 일부 음식점도
족구장등을 갖추고 불법 영업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산시특사경 관계자는
행정기관의 정기적 위생관리에서
제외된 음식점은 식중독 위해식품을 판매할 가능성이 있다며 관할구청에
통보해 지속적인 관리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