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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70대 벌초객 벌에 쏘여 숨져

{앵커:

야산에서 벌초를 하던 노인이 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오늘의 뉴스브리핑입니다.}

{리포트}

어제 오후 2시 반쯤 경남 진주시 수곡면 한 야산에서 벌초를 하던 73살 김모할아버지가 벌에 쏘여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벌초를 하다 벌에 두 번 정도 쏘여 사망한 것으로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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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9시쯤 부산도시철도 1호선 두실역 지하 변전실에서 전기 점검을 하던 부산교통공사 직원 37살 황모씨가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부산교통공사와 경찰은 황씨가 변전실 에서 난 불로 화상을 입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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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경남, 도농상생을 위한 딸기 가공품 판촉 행사가 오늘(16) 낮,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부산 해운대구와 경남 합천군 그리고 농협이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합천산 생딸기로 만든 가공식품들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시식행사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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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수면장애와 생태계 교란 등의 피해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고된 빛공해에 대해 다음 달부터 환경영향평가를 시행합니다.

부산시는 이를 토대로 빛 공해 방지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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