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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9명 전원 규정타석 도전

{앵커:
1군 진입 3년만에 리그 강자로 우뚝선 NC가 올 시즌 또 하나의
새로운 역사에 도전합니다.

주전 9명 전원이 규정타석을 채우는 KBO 최초의 기록에
한 발 한 발 다가서고 있습니다.

정수영 아나운서가 전합니다.}

{리포트}

잘 달리는 발야구에…

폭발적인 공격력…

공 샐 틈없는 화려한 수비까지…

NC가 잘 할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이호준의 최고령 300홈런과
테임즈의 한 시즌 2번의 사이클링히트 등 진기록도 쏟아져 나왔습니다.

잘 나가는 NC가 또 한 번의 새 역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전 9명 전원의 규정타석 달성.

규정타석은 타자가 해당 시즌에
공식적으로 소화해야 하는 타석수로,
팀이 소화한 경기의 3.1배
이상이어야 합니다.

현재 36경기를 남겨놓고 있는 가운데
야수 9명 전원이
규정타석을 채웠습니다.

이대로라면 KBO 리그의 전무후무한
신기록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김경문 감독의 믿음의 야구와
선수들의 성실함과 자기 관리가
만들어낸 결과물입니다.

{이성득/ KNN 해설위원/"우선적으로 선수들이 체력적으로 뒷받침돼야 하고, 부상이 없어야 합니다.
그리고 규정타석을 채운다는 것은 그 만큼 실력이 뒷받침이 돼야 한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9명 중 30대가 5명, 40대가 1명으로
대부분이 고참급인
공룡군단의 주전들.

가을야구를 향한
치열한 순위 싸움 속에서
진정한 야구 열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KNN 정수영입니다.

정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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