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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경남 벌초객 안전사고 매년 급증

{앵커:

최근 3년동안 경남지역의 벌초객 안전사고가 계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스브리핑 김건형기자입니다.}

{리포트}

경남도소방본부는 벌 쏘임과 예초기 사고 등 벌초객 안전사고가 지난해 643건이 발생해 지난 2012년 5백 9건보다 26%나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2011년에는 4백 50건이 발생해 3년동안 안전사고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남에선 지난 15일 70대 벌초객이 벌에 쏘여 숨지면서 2년 연속 벌 쏘임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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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기간 부산 시내 해수욕장에는 모두 316만명의 인파가 몰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달 들어 처음으로 화창한 주말 날씨를 보인 어제(16) 165만명을 기록한 데 이어 오늘도 해운대 30만, 광안리 35만명 등 112만명이 해수욕장을 찾아 막바지 피서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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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대목을 앞두고 제수용 수산물 원산지표시에 대한 집중단속이 이뤄집니다.

부산시와 각 구군 그리고 수산물품질검사원은 합동으로 내일(18일)부터 추석 연휴 까지 시내 대형마트와 수산물시장 등 모든 수산물 판매업소의 원산지표시 이행 실태를 특별 지도단속합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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