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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8월23일(일)

(메인)
"처서"가 지나고 내일부터는 15호 태풍 고니의 간접 영향권에 들면서 종일 흐린가운데, 늦은 오후부터 비예보 들어있습니다. 모레까지 예상강수량은 대부분 최고 200mm, 동해안의 많은 곳은 300mm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보)
또, 현재 부산,경남 전 지역에는 태풍 예비특보와 강풍예비특보도 내려져 있습니다. 모레까지 강한 비바람으로 인한 피해 없도록 각별히 신경쓰셔야겠습니다.

(구름)
태풍 고니는, 크기는 중형급이지만 강도는 강한데요, 현재 타이베이 동남동쪽 해상에서 북상중이고, 내일 오후에는 서귀포 남쪽 약 650km해상까지 올라오면서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겠습니다. 다만, 16호 태풍 앗사니가 함께 진행중이여서 경로나 강도가 조금은 바뀔 수 있으니까요,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귀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전국)
내일 수도권과 강원도를 제외한 전국이 태풍의 간접영향을 받겠는데요, 제주도는 호우예비특보도 내려진 상태입니다.

(서부경남권)
경남 지역 내일 아침기온 21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하게 시작하겠구요,

(중부경남권)
종일 흐려서 한 낮 기온은 밀양 27도, 창원 26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부산권)
해안 지역은 강한 바람에 유의하셔야겠고요, 낮 최고 부산 27도가 예상됩니다.

(해상예보)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매우 높게 일겠고, 풍랑예비특보도 내려진 상태입니다.

(주간예보)
비는 모레까지 이어지겠구요, 태풍이 지나고나면 다시 기온이 다소 오르겠고, 토요일까지 비소식 없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 choregina@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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