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농산물 생산자 이름 사진 공개

경남 합천군은 지역 농산물의
신뢰도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농산물 생산실명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출하되고 있는 농산물은
대부분 작목반이나 영농조합 등
조직이름으로 유통돼
생산농민은 알수 없는 실정입니다.

군은 올해 40농가를 선정해
포장에 농민의 사진과 이름 등을
표시하고 오는 2017년부터는
농가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최광수  
  • 최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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