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항 어선 기관고장 5명 구조

어제 밤 9시쯤
부산 다대포항 앞바다에서
태풍 고니의 북상에 따라 피항하던 410톤급 원양어선이 기관고장으로
멈춰섰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안전서는
높은 파도로 어선의 예인이 어렵자
선원 5명만 우선 구조했습니다.

해경 측은 현재 어선이 닻을
내리고 해상에 떠 있는 상태라며
태풍이 지나가는대로 예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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