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공익재단 '시원장학금' 전달

시원공익재단이 올해도
지역의 사회복지학 전공 대학생들에게
시원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시원장학금 사업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적이
우수하고 모범이 되는 예비사회복지사들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올해 42명, 4천2백만 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모두 천4백여명에게
7억 2천여만 원이 지급됐습니다.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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