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 만남 유인해 강도 짓 벌여

부산 북부경찰서는
스마트폰 채팅으로 만난 20대 남성을 유인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19살 김모 군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 등은 지난 2월 초순,
부산 연산동의 한 모텔에서 스마트폰 채팅으로 만난 20대 남성을 폭행하고 2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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