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문제로 시내 한복판서 손도끼 추격전

김해중부경찰서는
말다툼 끝에 시내 한복판에서
손도끼를 들고 추격전을 벌인 혐의로
55살 양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씨는 지난 24일 오후 2시쯤
김해시 부원동 김해세무서 주변에서
53살 문모씨와 돈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미리 준비해 간 손도끼를 휘두르며 50미터 정도 추격전을 벌인 혐읩니다.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고
양씨는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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