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 경찰서서 알몸 난동

진주경찰서는 경찰서에서
알몸으로 난동을 부린 혐의로
36살 조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조씨는 지난 26일 오후 1시쯤
진주경찰서 현관에서 불을 지르겠다며 옷을 벗은 뒤 알몸 상태로 난동을 부리다 이를 제지하는 경찰을 폭행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2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됐다 지난 10일 출소한 조씨가
구속에 앙심을 품고 경찰서를 찾아와
난동을 부린 것으로 보고 조씨를 또다시 구속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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