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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삼성 독주 깰까?

{앵커:
NC가 리그 최강 삼성의 독주를 깨뜨릴 대항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8월 한 달간 무서운 기세로
삼성과의 격차를 좁히면서
1위 탈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정수영 아나운서가 전합니다. }

{리포트}

NC의 여름 사냥이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8월의 마지막 상대인 롯데전
2경기를 모두 싹쓸이했습니다.

이러면서 8월 한 달간 챙긴 승수만
무려 19승.

패한 적은 5차례 밖에 되지 않습니다.

승률이 무려 7할9푼으로
월간 성적이 제일 좋습니다.

여름을 가장 뜨겁게 보낸 덕분에
1위 삼성과의 격차도
한 게임 반차로 좁혔습니다.

원동력은 마운드의 힘입니다.

팀 평균자책점 1위답게
선발과 불펜할 것 없이
철벽방어에 성공했습니다.

8월 상승세 속에
NC가 다시 선두 탈환에 나설
절호의 찬스가 왔습니다.

바로 내일부터 시작하는
삼성과의 맞대결.

시즌 상대전적에서
삼성에게 5승8패로 열세지만,
1경기만 잡아도
충분히 승산은 있습니다.

KBO 리그 우승 단골손님 삼성에게
무섭게 도전장을 던진 신흥강자 NC.

30경기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과연 NC의 새역사가 쓰여질지
쫒고 쫒기는 선두 싸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KNN 정수영입니다.

정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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