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퍼거슨시 사태 / 유가족 총 쏜 경관 구속 요구

경찰의 총격으로 흑인 청년이 숨지면서 시작된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시의 흑인 소요 사태가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유가족 측이 기자회견을 열어 총을 쏜 경찰관의 구속을
촉구했습니다.

유가족 측은 부검 결과 숨진
브라운의 정수리 부분에서 총상이
발견된 것은 경찰의 과잉 대응을
입증하는 명백한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총을 쏜 대런 윌슨 경관은 저항하며 자신에게 돌진하는 브라운에게 총을 쏜 것은 정당방위였다고 맞서고 있어 미국 연방수사국, FBI의
조사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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