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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사랑에 빠진 아기

무료한 표정으로 침대에 누워 천장만 바라보던 아기!
돌연 표정이 180도로 돌변하더니 옹알거리는 소리와 함께 팔다리를 번쩍 들며 난리 법석입니다.
아기의 눈을 사로잡은 건 바로 함께 사는 고양이였는데요.
엄마가 아이 앞에 고양이를 안고 나타나 서로 존재를 확인시켜 준 겁니다.
고양이가 눈앞에서 사라지려 하면 다시 가까이 보여달라고 보채는 아기.
난생처음 본 낯선 고양이가 자신의 침대 위를 걸어다니는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는데요.
얼굴에 웃음꽃이 떠날 줄 모르는 아기가 정말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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