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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억 그림에 구멍 낸 소년 다행히 보험 처리

타이완의 한 미술 전시장입니다.
그림 옆을 지나던 12살 소년이 발을 헛디뎌 중심을 잃습니다.
그러다 손을 짚었는데, 하필 400년된 그림 위였고 결국 주먹만한 구멍이 생겼습니다.
훼손된 작품 “꽃”은 바로크 시대 화가, 포르포라가 그린 유화로 18억 원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됩니다.
다행히 그림이 보험에 가입돼 있어 주최측은 소년에게 책임을 묻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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