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존에서 초등학생 트럭에 치여 숨져

오늘(31) 오후 1시쯤
부산 삼람동의 한 초등학교 인근
스쿨존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8살 A군이 15톤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가
우회전을 하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A군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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