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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경제활성화 종합대책 발표

{앵커:
조선해양산업의 장기불황과
중국경제 위축등으로 지역경제도
크게 움츠러들고 있습니다.

부산시가 경제활성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전성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병수 시장이 직접 경제활성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기업지원과 투자활성화, 일자리 창출, 지역상권 활성화등 3개 분야입니다.

먼저 조선기자재업계를 위한
신용보증지원을 확대합니다.

부산은행과 협의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금리도 4.2%에서 3.7%로 추석전에
낮추기로 했습니다.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중견기업 육성방안도 포함됐습니다.

{서병수 부산시장}
"두뇌역량 으뜸기업 등을 포함한 부산형 히든 챔피언 100여개 기업을 10월까지 발굴해 집중지원하겠습니다."

청년 일자리에도 촛점을 맞췄습니다.

청년창업특례자금 규모를 현재 10억원에서 20억원으로 늘리고 청년 인턴사업을 해외로 확대합니다.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 10일까지 부산 그랜드세일도 시행합니다.

{서병수 부산시장}
"북항에 외국인 전용카지노와 테마파크등 복합리조트도 유치될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조선업과 중국의 침체, 엔저등으로
지역경제 침체에 빨리 대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기존에 시행중인 대책을
포함한 백화점식 정책발표여서 실제
얼마나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NN 전성호입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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