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 추정 주택화재, 2명 사상

오늘(19) 낮 11시 40분쯤 부산 양정동의 한 다세대 주택
1층에서 방화로 의심되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5분여만에 꺼졌지만
56살 A씨가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고 2층에서 대피하던 89살 B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숨진 A씨가 지인이 사는 주택을 찾아가 인화물질을 붓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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