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김맹곤 사건 조작의혹 특수부에 배당

창원지검은 김맹곤 김해시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이 조작됐다며
새정치민주연합이 수사의뢰한 사건을 특수부에 배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영남권 유일 야당 지방자치단체장인
김시장은 지난해 6.4 지방선거 과정에서 기자 2명에게 돈봉투를 건넨 혐의로 기소됐고 1,2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고 상고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새누리당 김해시장 후보와 측근들이 사건을 기획 조작했다며 지난 7월 문재인 대표 명의로 수사의뢰서를 제출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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