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KNN 한국방송대상 TV,라디오 2관왕

{앵커:저희 KNN이 제작한 두 편의 프로그램이 오늘(3일) 열린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TV와 라디오 두 부문을 모두 석권해,KNN의 우수한 제작역량을 알렸습니다.

서울에서 김성기 기자입니다.}

{리포트}

대중가요라 불릴만한 노래들이 유행하기 시작한 일제강점기부터,

민족의 수난기인 한국전쟁에 이르기까지!

서민들의 삶이 노래에 녹아들어 역사의 장면들과 어울어집니다.

{굳세어라 금순아-현인/1953년}

{수퍼:제42회 한국방송대상 지역다큐멘터리 TV부문 작품상/오늘(3일),MBC상암 공개홀}
노래가 불려지던 시대의 모습과 당시 사람들의 생각과 꿈을 노래로 풀어내 높은 작품성을 인정받은 다큐 <노래로 보는 한국근대사>가 제42회 한국방송대상 지역다큐멘터리 TV부문 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박준석/<노래로 보는 한국근대사> PD/"이번 수상을 계기로 우리 부산과 우리나라 근대사를 이끌어왔던 부산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더 발굴해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나 판검사가 아닌 개그맨과 여행전문가가 멘토로 나서 학생들의 고민에 귀를 기울입니다.

퀴즈를 통해 사제지간의 벽을 허물고,춤과 노래,뮤지컬 공연 등 학생들의 끼를 발산하는 무대도 펼쳐집니다.

프로그램 <청춘예찬>은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꿈과 희망을 발견하고,이를 안내하는 동반자 역할을 했습니다.

KNN 라디오 프로그램 하이스쿨 콘서트 청춘예찬 역시,올해 방송대상 지역 교양 라디오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문근해/하이스쿨 콘서트 <청춘예찬> PD/"이번에 수상을 하게 되어서 너무 영광스럽고,이 수상을 통해서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저희 프로그램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부산경남 대표방송 KNN은 TV와 라디오 두 부문을 모두 석권하면서,KNN의 뛰어난 제작역량을 다시 한번 과시했습니다.

서울에서 KNN김성기입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