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안 적조 한고비 넘겼다"

경남 남해안 적조가
적조 생물 감소로 한고비를 넘기고
있습니다.

경남도는 지난달 28일 통영시
한산면 일대 양식장 4곳에서
4천4백만원 상당의 피해를 낸 이후
현재까지 적조 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적조방제와 예찰활동은 계속되고
있는데 도내에서는 지금까지
양식어가 44곳에서
128만5천여 마리, 19억3천만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최광수  
  • 최광수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