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 허위 표시 관광호텔 8곳 적발

부산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는
외국인 관광객을 많이 유치하기
위해 호텔 등급을 허위로 표시하거나
누락한 관광호텔 8곳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호텔들은 등급 심사과정에서 서비스 부족 등으로 강등됐지만
인터넷에 높은 등급으로 광고하거나,
아예 등급 표시를 누락한 혐의입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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