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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와 동시에 바위가 우르르

미국 콜로라도에 위치한 붉은색 기암절벽 정상에 도착한 이 남성.

기쁨도 잠시, 맞은 편 좁은 능선으로 건너가려다 아찔한 경험을 합니다.

점프와 동시에 발을 내딛고 서 있던 바위가 낭떠러지 아래로 우르르 무너져 내린 건데요.

하마터면 중심을 잃고 돌 더미와 함께 추락할 뻔한 순간이…

아~ 정말이지 십 년 감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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