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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기상 캐스터 변신

앵커:
영화 “007″의 시리즈에서 제임스 본드 역을 맡았던 영화배우죠.

피어스 브로스넌이 미국 아침방송의 기상캐스터로 깜짝 변신했는데요.

그가 전하는 날씨~ 스릴 만점일지 어떨지 감상해볼까요.

{리포트}

미국 NBC 아침방송 “투데이”에 출연한 피어스 브로스넌.

기상 캐스터로 깜짝 등장한 지 1초도 되지않아 갑자기 화면이 꺼집니다.

이어서 실시간으로 화면이 바뀌고…

이에 당황한 브로스넌은 결국 도움을 요청합니다.

{인터뷰:피어스 브로스넌(영화배우)/
“여기 흰색 그림이 올라오더니 저쪽으로 사라지네요. 누가 저좀 도와주세요” }

결국 전문 기상 캐스터가 구원 등판에 나서고, 화제를 전환시키며 간신히 위기에서 벗어나는데요.

기상 예보를 본 시청자들은 “전직 “제임스 본드”도 못하는 게 있다”면서 그의 아찔했던 기상 예보에 대한
감상평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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