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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정-메르스 전사, 경영평가 최하등급

한편, 올해 메르스 퇴치에 가장
앞장섰던 부산의료원이 경영평가에서
최하등급을 받았습니다.

메르스가 발병하기 이전인 2014년도분
평가이긴 하지만 경영성과를 내기
어려운 공공의료분야도 경영적 측면에서 보기때문입니다.

이때문에 평가단 내부에서도
부산의료원의 평가기준을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KNN 전성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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