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법, 예술법원으로 재탄생

부산지방법원이
그동안 추진해온 예술법원 사업을
완료하고 오늘(7)부터 공식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부산지법은 전국의 예술가들로부터
재능기부로 받은 예술작품 270여점을
법정과 복도 등에 설치했으며,
민원인들의 호응 정도에 따라
예술법원 운영 기간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민참여재판 참관을 위해
4박 5일 일정으로 부산지법을 방문한 대만 사법원 소속 법관들과 공무원
14명도 미술 작품이 설치된 예술
법정을 둘러봤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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