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태 추가 붕괴 위험, 입주민 170여명 대피

어제(19) 낮 양산 평산동의 한 아파트 뒷산에서 산사태가 발생한 이후 추가 붕괴 피해 우려로 저층 입주민 170여명이 어제밤 인근 중학교로 대피했습니다.

오늘 내리는 비로 복구 작업은 잠정 중단됐으며 아파트 4층 이상 입주민들은 대부분 집으로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산시는 아파트 시공사 측과 안전 진단을 거친 뒤 산사태 복구 작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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