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복로 금연거리 조성

부산 원도심 대표거리인 광복로가 다음달부터 금연거리로 조성됩니다.

부산 중구청은 광복로 입구에서 창선상가까지 700미터와 부산근대역사관에서 시티스폿까지 300미터 구간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중구청은 광복로에 국내외 관광객이 많아 간접흡연을 막기 위한 조치라며, 계도기간을 거쳐 내년부터 과태료 2만원을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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