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부산 22개,경남 17개 조직 활동

부산경남에서 경찰이 관리하는
폭력조직은 모두 41개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은 국정감사 자료에서,이달
현재 경찰 관리대상 폭력조직은
부산이 22개 조직에 4백2명,경남은
17개 조직에 391명으로 규모면에서
경기도와 서울에 이어 3,4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범죄 유형별로는 폭력행사와
유흥업소 갈취로 적발된 경우가 가장 많았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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