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코스피 상장사 수익성 악화

창원지역 코스피 상장사들이 올 상반기 외형은 늘어났지만 수익성은 오히려 악화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창원상공회의소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창원지역 23개
코스피 상장사들의 매출은
13조 2천억여원으로 지난해보다 5.5% 늘었습니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4천819억 원으로
22.3%, 천381억 원이 감소했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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