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환각상태에서 경찰에 자진 신고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마약 투약 혐의로 36살 이모 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어젯밤(9) 12시쯤
마산 회성동의 한 주택에서
필로폰 0.03그램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환각상태에서
스스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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