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외국인에 한국 근현대사 테마답사

부산국제교류재단은 내일(11)부터
이틀동안 서울지역 외국인 20명을
부산으로 초청해 부산지역 외국인과
함께 부산의 근현대사를 탐방하는
테마답사에 나섭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국제교류재단과
공동주관해 주한외국인이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이해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마련됐습니다.

참가자들은 부산에 장기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의 부산생활 적응기와 사투리
관련 강연을 듣고 부산의 경제기반
시설과 근대사 유적을 돌아보게
됩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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