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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획정 인구 기준일 촉각 부산 중동구 경남 산청 함양 거창 통폐합 대상

20대 총선 획정 인구 산정 기준일을 부산경남 일부 선거구에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현행 지역구 246개를 유지한다는 전제하에 7월말 기준 인구하한선은 13만 9천426명!
하지만 8월말로 바뀌면 47명이 더 늘어납니다.

이럴 경우 하한 인구 커트라인에 걸리는 부산 중동구와 경남 산청함양거창 선거구는 통폐합 대상에
놓일 수 있습니다.

해당 지역구 의원들이 강력히 반발하는 가운데,일부 경북 의원들이 자신들의 지역구를 살리기 위해
8월말 기준을 요구하고 나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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