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중소기업진흥공단 취업 청탁 의혹"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진주혁신도시로 이전한 중소기업진흥공단 직원 채용에 부당한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이원욱 의원은 오늘(14일) 열린 국정감사에서,최 부총리가 2년전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자신의 사무실 인턴 출신 A씨를 합격시키기 위해 성적이 더 높은 다른 지원자들을 떨어뜨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수차례 서류를 조작해 2299위였던 A씨가 면접까지 올랐고,외부심사위원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최종 합격했다며,최 부총리는 당시 중진공 소관 상임위인 산업통상자원위원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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