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파라솔*튜브 수입 10억원 넘어

올해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의
파라솔과 튜브 대여 수입이
10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운대구청은 올여름 해운대 해수욕장
에서 스마트 비치로 피서객들이
파라솔과 튜브를 대여한
금액이 8억원으로 집계됐으며
현금까지 포함하면 10억원이
넘는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수입은 지난해 여름
스마트비치 이용실적 4억 7천만원과
비교하면 큰 폭의 오름세여서
올 여름 해수욕장 인기는
매출실적으로도 확인됐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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