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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잠적한 라이베리아인 오리무중 등

{앵커:

에볼라 발생국가인 라이베리아 출신 남성이 부산에서 잠적한 사실이 일주일만에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뉴스브리핑입니다.}

{리포트}

지난 13일 대구공항을 통해 부산으로 온 뒤 행방이 묘연해진
라이베리아인 D씨에 대한 수색이 일주일을 넘겼지만 아직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있습니다.

D 씨는 입국 당시 에볼라 감염증세가 없는 것으로 판정됐지만 바이러스 잠복기에 해당되는 21일간 보건당국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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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부산을 출발해 중국 칭다오로 향하려던 에어부산 항공기가 기체결함으로
2차례나 회항한 뒤 9시간 넘게 출발이 지연돼 승객들의 항의가 빗발쳤습니다.

한편 오전시간대 김해공항 상공에 낀 낮은 구름 때문에 활주로 진입이 힘들어지면서 항공기 32편이
무더기로 결항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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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 낮 3시쯤 부산 서부경찰서 앞 도로에서 69살 김모 씨가 몰던 대형트럭이
인도에 있는 전신주를 들이받아 김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제동장치 조작 실수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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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부산국제광고제가 오늘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해 사흘동안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부산국제광고제는 온,오프라인이 동시에 진행되는 세계 최초의 융합광고제로 모두 62개국에서 만2천9백여편이
출품돼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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