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보상 1인 최고액은 부산 명지동 1,721억원

지난 5년간 개인에게 지급된 토지보상비 최고액은 부산 명지동 일대 소유자에게 지급된 천7백21억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토교통부는 국정감사 자료에서,최근 5년간 토지보상비를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은 부산 명지동 630번지 일대 40여 필지 소유자로,LH로부터 천7백21억원의 토지보상비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현재 이곳 일대는 한국수자원공사와 LH의 에코델타시티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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