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교육청,학습환경 보호강력대처

앵커:

재개발 공사로 인해 학생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었는데요,

김석준 부산시 교육감이 오늘 현장을 방문해 대책마련을 요구하기로 하는 등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주 동안의 교육계 소식을 김상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안전펜스도 없이 공사판과 차도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지나가는 학생들!

매일 아침 부산 대연동의 한 통학로에서 빚어지고 있는 모습인데요,

재개발로 인해 이 지역 4개 학교 학생들이 소음과 분진, 사고위험에 시달리고 있다는 보도 이후,

부산교육청이 긴급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부산시 교육청은 관할 구청에 학습환경 보호를 위한 관리감독을 요청한데 이어,

오늘(17)은 김석준 교육감이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건설사 측에 학생들의

안전대책 마련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