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비밀 유출 전 LG전자연구원 집행유예

창원지법 제2형사단독은
로봇청소기 기술을 빼내
중국 가전업체에 넘기려 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LG전자 연구원
49살 A 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영업비밀이 누출됐을때
회사뿐만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피해가 막대하지만 유출한 영업비밀이 1건에 그쳤고 중국회사에서 로봇청소기
개발업무를 맡지 않은 점을 감안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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