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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봐요. 질투심 폭발한 허스키

소파 위에서 두 마리의 허스키들 사이에 누워 있는 남자.

화면 왼쪽에 있는 개를 사랑스럽게 쓰다듬자, 오른쪽에 앉아 있던 개가 이를 가만히 두고 볼 리가 없습니다.

“나만 바라봐요.”라고 호소하는 듯 주인 팔을 잡고 자기 쪽으로 끌어당기며 응석을 부리는데요.

급기야 화가 났는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주인의 배 위에 올라서는데요.

주인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싶어 질투심이 폭발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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