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1억원 이상 체납자 5년새 4배 늘어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1억원 이상 고액 체납자와 체납액이 최근 5년간 크게 늘었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나성린(새누리당) 의원이 21일 부산국세청 국감자료를 분석한 결과
부·울·경 지역내 1억원 이상 고액 체납액은 2010년 481억원에서 2014년 2천309억원으로 5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1억원 이상 고액 체납자도 2010년 211명에서 2011년 269명, 2012년 468명, 2013년 589명,
2014년 839명 등으로 해마다 증가해 최근 5년간 4배 가량 늘었습니다.올들어서도 6월말
현재 1억원 이상 고액 체납자와 체납액은 각각 747명, 2천1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늘어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고액 체납 건수도 2010년 962건에서 2011년 1천631건,
2012년 3천105건, 2013년 3천562건, 2014년 5천127건 등으로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 KNN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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