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상수도관 파열, 4개동 단수

오늘(21) 오전 8시 반쯤
창원시 사파동에서 500mm 상수도관이
파열되면서 40여분 정도
도로가 물에 잠겨 차량 통행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또 이 사고로 인근 사파동,사림동 등
4개동 6만명이 오후 3시까지 수돗물을 공급받지 못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상수도사업소는
인근 상가 신축공사 현장에서
기초공사 도중에 상수관로를 건드려
파열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