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NOW PLAYING…2015지스타 키워드 모바일

{앵커:국내 최대 게임쇼인 지스타
2015가 오는 11월12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립니다.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로 치러질 올해 지스타는 ‘모바일’과 ‘글로벌’을
화두로 꺼내들었습니다.

서울에서 김성기 기자입니다.}

{리포트}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2015가 11월12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립니다.

참여 업체 수는 6백개사에 2천6백여개 부스로,역대 최대 규모였던 지난해와 같은 규모가 예상됩니다.

지난해와 달라진 올해 지스타의
키워드는 ‘모바일’입니다.

국내 대작 온라인 게임 출시가
끊긴데다,메인 업체들의 관심도
모바일게임으로 옮겨왔기
때문입니다.

{최관호/지스타 조직위원장/”최근 몇년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흐름이 온라인에서 모바일로 많이 전환되고,대작 온라인게임을 만드는 기업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티켓 구매시간을 줄일 수 있는
모바일 입장권과 모바일 중계도
처음으로 실시됩니다.

모바일게임 업체가 2년간 끊겼던
메인 스폰서를 맡은 점도 같은
맥락입니다.

{고진규/네시삼십삼분(4:33) 미디어실장/”4시33분이 이번 지스타의 메인 스폰서로 참가하게 된 것은 모바일게임사 최초고,중소 게임사로서도 최초의 메인 스폰서 참여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올해는 미국 아마존닷컴이 보유하고 있는 온라인 스트리밍 채널인
트위치가 행사 전과정을 전세계에
생중계합니다.

단순한 마케팅 행사보다,이용자들과 소통을 위해 인디게임과 보드게임,
아케이드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확대됩니다.

올해 지스타 슬로건은 ‘게임,이제
시작이다’라는 의미의 ‘NOW Playing’이 공모를 통해
선정됐습니다.

서울에서 KNN김성기입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G-Star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