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해상서 모래운반선 전복 12명 구조

오늘 오전 10시 반쯤
부산 가덕도 남쪽 7km 해상에서
거제 성포항으로 가던 2천4백톤급
모래운반선 B호가 전복됐습니다.

다행히 구조요청으로
경비정과 헬기,선박을 동원해
승선원 12명을 전원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당시 모래운반선에는 경유 18kl와 벙커A유 38kl가 실려있었지만 해상 유출은 없었으며 해경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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